난간대

옥상 철재 안전난간대 설치로 안전성 확보한 현장 - 경북 구미

SoSo_ 2026. 1. 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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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추락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난간대 설치 사례
– 관공서 옥상, 기준보다 한층 더 강화된 시공 –



옥상은 건물 관리와 점검을 위해 자주 출입이 이루어지는 공간이지만, 동시에 추락 사고 위험이 가장 높은 장소이기도 합니다. 특히 관공서 건물의 경우 불특정 다수의 이용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므로, 일반 건물보다 더욱 엄격한 안전 기준과 보수적인 시공이 요구됩니다.



이번에 소개할 현장은 관공서 건물 옥상 안전난간대 설치 사례로, 법적 기준을 충족하는 수준을 넘어 실사용 환경과 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시공이 이루어졌습니다.



■ 설치 전 현장 상태

기존 옥상에는 약 500mm 정도의 바닥 턱(단차)가 형성되어 있었으나,
난간대 자체가 설치되어 있지 않거나 안전 높이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평상시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야간 점검이나 우천·결빙 시에는 추락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요소가 됩니다.

■ 안전난간대 높이 기준과 시공 방향
일반적으로 옥상 안전난간대는 바닥 기준 H=1200mm 이상 확보되면 기준을 충족합니다.
하지만 이번 현장은 관공서라는 특성을 고려해,
바닥 턱 높이와 관계없이 난간대 자체 높이를 1200mm로 제작·시공하는 방향으로 결정했습니다.


바닥 턱 높이 : 약 500mm

안전난간대 높이 : 1200mm

최종 확보 높이 : 약 H1700mm

이를 통해 단순한 기준 충족이 아닌,
실제 이용자 입장에서 체감 안전성이 매우 높은 구조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 난간대 형태 및 디자인


난간대는 가장 기본적인 2단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불필요한 장식 없이 단순한 구조를 적용해
✔ 신체가 쉽게 넘어갈 수 없고
✔ 시야를 과도하게 차단하지 않으며
✔ 관공서 건물 외관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설계했습니다.


색상은 블랙 컬러를 선택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주며,
오염이나 사용 흔적이 비교적 덜 드러나 유지 관리 측면에서도 장점이 있습니다.


■ 난간대 소재 – 함마톤 분체도장 적용
이번 현장에 적용된 난간대는 함마톤 분체도장 제품으로 제작·시공되었습니다.

함마톤 분체도장은

표면 질감이 균일하고 고급스러우며

스크래치와 오염에 강하고

옥외 환경에서도 내구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관공서와 같이 장기간 사용이 전제되는 공간에서는
미관과 내구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마감 방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 시공 규모 및 작업 시간


이번 옥상 안전난간대 설치는 총 약 60m 물량으로 진행되었으며,
3인 1조 작업으로 하루 만에 모든 시공을 완료했습니다.

사전에 현장 여건을 충분히 검토하고,
동선과 작업 순서를 체계적으로 계획해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신속하면서도 안전하게 시공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설치 후 변화
난간대 설치 후 옥상은
✔ 추락 위험 요소가 명확히 차단되었고
✔ 관리자 및 이용자 모두가 안심하고 출입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단순히 “있어야 할 난간”이 아닌,
관공서라는 장소의 특성과 이용 환경을 고려한 실질적인 안전 확보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마무리
옥상 안전난간대는 사고가 발생한 이후가 아닌,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안전 시설입니다.
특히 관공서, 공공기관, 다중 이용 시설일수록
기준에만 맞추는 시공이 아닌 한 단계 더 강화된 안전 설계가 필요합니다.

이번 사례처럼
높이, 형태, 소재, 시공 방식까지 꼼꼼히 고려한 난간대 설치는
장기적으로 안전과 관리 효율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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